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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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93] 질투쟁이, 따라쟁이 19개월 내아들
10월 31일 화요일벌써 10월 마지막날이날도 밥 잘먹네혼자 숟가락질도 하고.. 다컸네 우리애기율동하랴 밥 ...
[D+594] 세부 여행 준비 / 항공권부터 결제
11월 1일 수요일대자로 뻗어서 자는데 팔도 짧은것이 뭔가 참 귀엽다잘자 아들엄마 폰이 이상하게 틀림없다...
[D+590] 19개월 아기랑 5박 6일 괌 여행 5일째 / 우리 아들 세번째 해외여행
10월 28일 토요일눈 뜨자마자 까까 까까뭐든 먹어라하늘 바다 나무 햇빛 뭐 다 예쁜 괌아침부터 눈이 호강...
[D+589] 19개월 아기랑 5박 6일 괌 여행 4일째 / 우리 아들 세번째 해외여행
10월 27일 금요일여행와서 한번도 일찍 일어난적이 없음ㅋㅋ 너무나도 늦게 자니깐여행내내 잘가지...
[D+588] 19개월 아기랑 5박 6일 괌 여행 3일째 / 우리 아들 세번째 해외여행
10월 26일 목요일11시가 다되가는데도 못일어남ㅋㅋㅋ전날 늦게 잤더니만 점심되서 일어날판얼마만의 비키...
[D+587] 19개월 아기랑 5박 6일 괌 여행 2일째 / 우리 아들 세번째 해외여행
10월 25일 수요일새벽 6시 넘어서 잠들었지만 10시도 되기전에 눈이떠짐우리 아들은 완전히 기절ㅋㅋㅋㅋ와...
[D+584] 미용실 / 귤 좋아하는 아기 / 주말은 늘 짧아
10월 22일 일요일일요일 없는 솜씨에 그래도 아침이라치고 뭐라도 굽고 만드느라 정신 없는데 옆에 딱 달라...
[D+585] 헬요일 / 무계획 여행준비 / 19개월 아기랑 괌 여행 하루전
10월 23일 월요일귀염둥이 내새끼헬요일이지만 힘내서 출근반가운 엄마의 카톡 아침부터 책상에 올라가서 ...
[D+581] 밖에 나가고 싶을땐 신발장 테러 / 무조건 발로 차고 보는 19개월 아기
10월 19일 목요일엄마 손 꼭 잡고 낸내우리 엄마 손도 참 많이 늙었다날씨가 꾸리꾸리 흐리다엄마한테 사진...
[D+582] 신발장 테러쟁이 / 피할수 없는 야식의 유혹
10월 20일 금요일할매품에 안겨서 잘잔다 내아들잘자네 하고 쳐다보다가 갑자기 눈뜸아침 출근길 1분 1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