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출처
뜨개일기 : 가뿐 롱 풀오버 & 어서 빨리 래글런 후드 티 : 2020.12.12~2020.12.31
겨울인가 보다 콩이가 내 무릎 위로 올라왔다. 콩이도 무게에 뜨갯것까지 더하면 언제나 묵직한 무게감이 ...
뜨개일기 : 소아한 여밈 드레스 & 내님과 나 가디건 & 스와치 : 2020.10.23~2020.12.11
잠시 비워뒀던 블로그 부재의 시간을 다시 채워 넣는다. 말도 탈도 많았던 실 지금은 갈 길을 잃고 상자 속...
손뜨개 : 단아한 여밈 드레스 (겨울 차랑 버전) : 코바늘
안녕하세요~ 여러분~ 소아하게- 소수하게- 소아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완성한 작품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
그만 울자. (당한 건 네 잘못이 아냐.)
2014년 3월 6일 뜨개를 시작했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 홀로 블로그나 카페에 올라온 후기를 살펴보고 바늘...
뜨개옷장 : 단아한 여밈 드레스 & 너울 드레스 & 살짝궁 슬립 드레스 : 2020.10.24
장 보러 가기 전 옷을 챙겨 입었다. 너 어디 가니?라고 물어보는 내님 아- 가는 길에 담벼락에서 5분만 사...
뜨개일기 : 소아한 여밈 드레스 & 쉬엄쉬엄 풀오버 & 물욕 이야기 : 2020.10.18~2020.10.22
잠시 쉬고 있던 소아한 여밈 드레스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 왼쪽 소매에서 3번째 푸르시오를 했다. 마음에 ...
뜨개일기 : 단아한 여밈 드레스 : 2020.10.06~2020.10.17
작업에 박차를 가한 며칠 10월 6일 오른쪽 소매까지 완성했다. 다음으로 왼쪽 소매를 마무리하고 스커트 구...
뜨개옷장 : 마마 에이프런 드레스 & 짙푸른 스커트 : 2020.10.14
어느덧 10월 중순 더 추워지기 전에 짙푸른 스커트와 마마 에이프런 드레스를 입었다. 다음 주엔 옷장 정리...
웃음꽃이 : 슥 판초티 : 피고지면
웃음꽃이 피고 지면 떨어진 꽃잎이 그립다는 꽃그림자가 은은한 꽃향기가 이곳에 남습니다. 당신이 피운 웃...
뜨개일기 : 슥 판초티 & 묶음 스커트 & 단아한 여밈 드레스 : 2020.09.09~2020.10.05
근 한 달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기억나는 것이라곤 슥 판초티로 소소 화원 문을 열었고 병원 갈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