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출처
양화진 선교사 묘원 탐방기 (2) - 열정과 몰입 그리고 사로잡힘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돌아보며 또 눈에 들어온 것은 선교사 자신들 뿐만 아니라 아내와 남편 그리고 자녀...
양화진 선교사 묘원 탐방기 (1) - 궁극적 우상의 굴레
서울 합정역 인근에는 조선시대 말기부터 한국에 와서 교육, 의료, 언론 등 각 분야에서 헌신한 외국인 선...
12지파와 144000명 그리고 ...
잘 이해는 되지 않지만 요한계시록을 읽어가다 보니 흥미로운 계시가 눈에 들어온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
셀리악 병 그리고 고해성사
아주 오래 전 청년시절의 일이다. 당시 교회 청년부를 담당하시던 전도사님이 계셨다. 신앙적으로 무척이나...
꾀꼬리와 국화
삼사년 전쯤일까? 꽤 시간이 지났다. 아침 라디오 방송에서 정지용 시인의 꾀꼬리와 국화라는 글이 소개된 ...
약수역 연가
약수역 약수시장으로 올라가는 지하철 출구... 계단을 내려오는 한 젊은 청년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가득하...
싸이에 빠지다
싸이에 빠지다 얼마전 일이다. 마나님께서 오늘은 집에 친구들과 모임이 있으니 느지막이 들어오라 하셨다....
철드는 고민
왜 철이 들어야하냐? 대학동기들 단톡방에 이런 대화가 올라왔다. 아주 허접하고 정말 쓰잘데기 없는 긴 대...
김미숙의 가정음악 – 그 후폭풍과 다중인격의 발견
내가 알고 있는 내 모습 가운데에는 큰 문제가 있다. 병적인 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사회생활에 불편할 정도...
김미숙의 가정음악- 머무름도 떠남도 아름다운 사람들…
어제는 FM음악방송 김미숙의 가정음악을 지난 5년간 진행했던 김미숙씨의 마지막 방송이 있었다. 평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