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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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5-11] 볼티모어-워싱턴 #볼티모어 #AES
#쉐라톤 이너하버 이름과 가격에 비해서는 좀 떨어지는 퀄리티 ㅠ 기대를 많이 했는데... 호텔이 많이 낡았...
[191205-11] 볼티모어-워싱턴 #워싱턴DC
몇 번의 장기여행 후 여행불감증에 걸린 나. 어느 여행지에 대해서도 무감각, 의욕상실. 한 2,3년이면 낫겠...
웨딩산업의 세계
우즈베키스탄에서 파견온 의사들이 선물로 줬다 (우즈베키스탄이 견과류 및 건조식품? 으로 유명하다고 한...
여름 다음 겨울
#할로윈 의 #이태원 역. 내리는 순간 사람들 보고 후회함 ㅡㅡ 한남동 있을 때도 오지 않았던 할로윈의 이...
추계
#스탠바이키친 가장 베이직인 #비엘티 가 가장 맛있다. #아이언맨 #하드케이스 를 사고싶어 인터넷을 싹 뒤...
여행의 끝
딱 1년전 이맘때쯤 7개월간의 여행을 끝내고 나는 한국에 왔다. 그 얘기는 곧 내가 펠로우를 한지도 7개월...
광교호수공원 - 걷기모임 69번째
겨울답지 않게 포근한 날은 어김없이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다. 이런 날은 야외활동을 자제하라고 하...
삼청공원
벼르다가 간 삼청동. 이제는 멀어져 한번 가기가 어렵다. 보고싶던 전시회 티켓이 생겨서 전시회도 볼겸 삼...
분당중앙공원,당골공원,맹산공원 - 걷기모임 68번째
서현역을 출발해서 분당중앙공원, 당골공원, 맹산공원까지 갔다가 왔던 길을 되돌아오는 코스로 걸었다. 분...
안산자락길 - 걷기모임67번째
안산자락길은 한번에 만오천보 이상 걷게 되기 때문에 나에게는 좀 무리를 하게 되는 코스다. 중간에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