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출처
22년 10월 - 여행과 한국
9월 마지막주부터 멘탈이 흔들렸슴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난 뭐하고 싶은거지? 두바이에서 회사만 때...
파리 런던 여행 중
어쩌다보니 11월 초부터 새 직장에 출근하게됐다. 출근 전 해외로 여행은 가고싶고 어디 갈지는 모르겠고.....
요즘 즐겨듣는 노래
그렇게 살아가는 것 - 허회경 가시 같은 말을 내뱉고 날씨 같은 인생을 탓하고 또 사랑 같은 말을 다시 내...
어디를 가볼까??
떠나자!
하루하루 성실하게 지내기
오늘은 기억하고 싶은 하루라서 따로 글을 남겨본다. 안국역에서 내가 넘나 좋아하는 방울이 언니를 만났다...
한국에서 한 일 (+1개월차)
1. 의정부 도서관 다니기 (주 1권이상 독서!!) 2. 챌린저스 어플로 소소한 성취감 키우기 (독서, 만보 걷기...
주간일기 후다닥
가끔은 흐르는 시간이 야속하다.
끝내는 법
누구 탓도 하지말고 exit하자. 그나저나 오늘은 동일한 포지션으로 4차 면접에 적성검사까지했다. 바쁘네 ...
한국 - 가족과 함께
내가 한국을 떠난 5년 동안, 내가 그렇듯 우리 가족들도 세월의 풍파를 제대로 맞았다. 늘어난 주름, 한 움...
한국 생활 - 애매한 위치
내가 언제 한국을 떠나기는 했던가? 내가 두바이에 살았던가? ㅋㅋㅋㅋ한국은 이러나 저러나 나의 나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