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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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두번째 일기
톨이한테 종종 불러준 왈츠. (도입부분만 안다ㅎ) 혼자 누워만 있으니 미칠거같다. 2일째까진 어쨌든 아파...
말로만 듣던 코로나!!!
허허허허허 드디어 내게도 왔군. 토요일 생리때문에 허리가 아픈가 했더니 이유는 다른것ㅠ 이정도 몸살이...
피클jar 지옥
이야… 홈플에서 피클하나 샀다가 몇주째 이리저리 시도하다가 못열고 있었는데, 드디어 성공!!!!! ㅁㅊ… ...
통곡의 날이 왔다갑니다
50일에 개빡쳤었지…ㅎ 라고 생각한 150일째, 운동갔다온 내게 밤에 잠을 안자고 지옥을 선물해줌. 8-10시...
머리카락이 슝슝 + 태양같은 사람
새벽에 깬 톨이 자는거 도와줄때 보이는 벽. 꽤 어두운데 잘찍히네 카메라. 100일이후부터 빠지던 머리카락...
도움의 방향인가
나중에 온 문자가 맞는 내용이겠지? 두번이나 울려서 엄청 놀랐다. 엄청 빠른 재난문자 대단. 해당 시간 근...
복작복작 하루
버스를 30분은 기다린듯. 걸어가도 이미 걸어갔겠다ㅠ 통증외과 진료도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걍 내과로 감...
이구역의 ㅁㅊㄴ이 바로 나야나
내 삶을 되돌아보면 이구역의 미친년이 나구나 싶을때가 많다. 어휴. 사람답게살아갈수없나ㅠ 왜이리 지네...
필요냐? 욕구냐?
내 이야긴가요..? 필수와 욕구를 구분하기는 쉽지만 욕구를 조절하는게 어렵다. 오늘은 조금 편했지만 지옥...
내년 다이어리 고민 & 벌써 삼
벌써 내년 다이어리 고민ㅎ 원래 다이어린 가을 학회 전에 사는게 제맛이지요. 몇년간 거의 먼슬리만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