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시 보클링, 진앙시, 소주잔, 위스키잔

2025.12.30

늦바람이 무섭다더니... 어쩌다 한두 잔 마시는 술은 좋아합니다. 부모님, 오빠, 남편 모두 술을 먹지 않아...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