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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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면수심 차돌짬뽕 후기
사람은 태어나서 떠날때까지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선택은 선택을 하진 않은 것에 대한 미련...
포켓몬빵 띠부띠부씰 후기
때는 세기말 1999년, 세기말답게 당시 초등학생 사이에서는 몬스터가 열풍이었다. 디지몬과 포켓몬스터, 이...
오드리마켓 문경리얼 감자빵 후기
때는 15년 전, 강원도에 등산하러 간 일이 있었다. 산장에서 묵던 중, 운좋게 지역 분에게 감자를 한 박스 ...
스타벅스 스탠리 네이비 데스크 텀블러 충동구매
원래 스타벅스를 즐겨찾진 않는다. 가더라도 에스프레소류 음료보다는 브루드커피(핸드드립)를 찾는다. 비...
빼빼로데이에는 빼빼로 충동구매(feat. 죠스바 / 널디)
과자 마케팅의 가장 성공한 사례가 아닐까 싶은 빼빼로. 일부 지역에서 유행한 듯 싶지만, 과거에는 에이스...
페이퍼팝 침대프레임 구매후기
바닥 생활을 한지 어언 10년. 오랜만에 침대 생활을 해보고자 한다. 하지만 침대는 너무 비싸다. 골판지 침...
아이패드 에어4와 이것저것(블루투스 키보드
여행을 가는게 행복한 이유는 여행을 가서 돈을 마음껏 쓰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는 여행을 가게 ...
2020 도쿄올림픽 사건사고
요며칠 도쿄올림픽에 관한 뉴스 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논란을 보다가 정리해보고자 작성함. 적다보니 생각...
데오큐브캣 고양이분변처리통 후기
냄새는 기억을 이끌어내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라는 영화를 굉장히 재밌...
다운타우너&호이안로스터리코리아 후기
얀센 백신을 맞고 조퇴한 후, 비공식 부작용인 허기를 강하게 느끼고 간만에 외식을 하기로 했다. 저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