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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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2기모집 슬기로운낭독생활
100일 낭독 1기가 얼마 전 성황리에 끝이 났습니다. 100일낭독 챌린지를 통해서 뿌듯하고 보람있는 시간을 ...
부산독서모임 마지막시즌 소설편
독서 프로그램 아쉬운 마지막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마지막 시즌이라 개인의 취향을 가득담아 소설만 읽기...
하고 싶은 일 VS 해야 하는 일
지금 하는 일에 만족하시나요? 내가 하는 일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고 가슴 뛰는 일이면 좋겠다고 말들 합...
품위있게말합니다 스피치기본과정
한국어를 잘하기 위해서 학원을 다녀보셨나요? 한국사람은 한국어를 잘해야 하는데 영어를 말하기위해서 학...
밤 산책
집앞 시민공원에 산책 합니다. 머리가 복잡할 때 늘 걷습니다. 걷다보면 머리도 비워지고 복잡한 문제들이 ...
식물하는 삶
요즘 식물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식물관련 책을 다독중이다. 겉표지만으로도 이 작가의 센스가 느껴지는 책 ...
새벽 기상 61일차 62일차
매일 무언가를 기록한다는것은 쉽지않은 일이다. 나는 이제 새벽 기상이 몸에 베어 늘 하고있는데.. 요즘 ...
새벽기상 61일차
우리가 정복하는 것은 산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어제 그제 잠을 계속 설쳤다. 한라산 다 너때문이다. 덕...
새벽 기상 60일차
새벽1일1기록인데 저녁 늦게 포스팅을 한다 오늘도 정신없이 바빠서 끼니를 놓쳤지만 내일 3월달 나홀로 여...
새벽 기상 59일차
새벽에 눈이 떠지는 일이 이제는 익숙한 루틴이 되어버렸다. 버스를 기다리거나 전철안에서 아님 은행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