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출처
Baby it's cold outside
2021 봄. 유독 '톤'에 민감했다. 내가 좋아하는 칼라를 담고싶기도 했고, 시엔느가 가지고있는 ...
for sentimental reasons.
우리는 봄과의 전쟁 중 공개 했다는건 초이스가 되지 않았다는 것 하하 멋진 봄 제품들 차근차근 준비해나...
HAPPY NEW YEAR✨
첫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무드 그득한 언니의 뒷모습으로. 이때가 아마 11월 초였는데 ‘이젠 추워서 테라...
Serendipity (우연한 기쁨)
어느날 불현듯 올해가 두달밖에 안남았다고? 어느순간부터 아니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내 나이조차 헷갈릴...
시엔느. 해리스트위드 자켓
안녕하세요. 시엔느입니다. 오늘 저녁 8시 사이트를 통해 해리스트위드 자켓과 울 홀가먼트 니트 세가지 컬...
(Stay weird, stay different)
20대 초반 한창 영어공부를 할때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축사를 열심히 외웠던 적이 있었다. 비교적 발...
잊지못할 순간.
가끔 웹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할때 요구하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에 쓸 장소가 있다. 2017년 ...
이번 여름 우리는.
지금 우리의 여름은 잃어버린 여름일까. 가을 준비를 하며 재작년 진행하지 못하였던 코트를 다시 준비하고...
긴 호흡.
이때부터였다. 민들레씨가 살랑살랑 흩날리는 봄. 빛은 따갑고 바람은 미지근한 봄이다. 기본을 더 빛나게 ...
- to paris.
이때의 유럽은 2월 초. 두달 전인데 너무 변해버린 세상 런던에 도착한 첫 날 비바람이 상륙했다. 도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