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출처
캐나다 밴프(록키산맥) 사진 기록 1.
시엔느
Love is all. 2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 여름의 일기. 그러고보면 새로운 이야기 참 좋아해 서울에서 보낸 짐이 파리에 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본다는 것.
무사히 시드니 도착 새벽 5시에 공항 도착 후 우리에게 쉬는 시간따윈 없다. 로케헌팅가이들의 첫 커피 복...
LA 별이 빛나는 밤에.
먼저 맞이하는 여름. 내 직업의 장점은 계절을 미리 경험한다는 것. 예전엔 한 계절이었다가 이제는 두 계...
파리는 사랑을 부르고,
새로운 시작. 시작은 늘 새롭고, 파리로 가는 길 비행기에서 보았던 8월의 크리스마스 한석규 아저씨만이 ...
happy boring life in Berlin.
So winter ! 어서와. 베를린은 처음이지. 베를린의 첫 인상은 비가 와서 낙엽이 많았고, 기온도 한국보다 ...
말하자면 이건 나의 고백.
정확히 3년만이다. 반가워 멜번! 이곳은 멜번 CBD에서 트램으로 약 20분정도 떨어진 아마데일 이라는 동...
< 남부 프랑스 이야기. 1>
내 생애 처음으로, 상상속에만 존재하던 니스. 꿈인가 하다가 정신 차리고 비행기를 타고 두바이를 거쳐 니...
긴 호흡.2
얼마만이더라 제주도. 작년 이맘때이후 딱1년만인가. 이번 제주행 단짝. 귀여운 핑크백은 필수라 이거지! ...
시엔느 스프링 시즌 이야기
시엔느의 스프링을 런칭하며 그간의 이야기를 나의 페이스로 담아보려고 한다. 때는 10월 16일. 오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