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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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숄더 니트웨어 코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오프숄더지만.
[도서/리뷰] #453 대디러브 (조이스 캐럴 오츠) - 네 명의 시선으로 그린 아동 유괴
아이와 몰에서 쇼핑을 마치고 나온 후 주차장에서 돌연 괴한에게 습격을 받고, 흐려져 가는 눈 앞에서 6살 ...
[도서/리뷰] #452 죽여 마땅한 사람들 - 살인마도 시점을 바꿔보면
<죽여 마땅한 사람들>이 <미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서평그룹의 극찬>을 받은 이유가 무엇인지 ...
[도서/리뷰] #451 불륜 (파울로 코엘료) - 이 여자 왜 이래요
<연금술사>로 국내에서 유명세를 얻고 있던 파울로 코엘료의 신간 <불륜>이 출간되었던 2014년...
[도서/리뷰] #449 비하인드 도어 (B.A. 패리스) - 남편의 발칙한 배반
인간이란 막연히 결혼생활이 영원히 행복하리라는 꿈같은 희망을 품는 데에 약간의 망설임을 갖고 있다. 세...
[도서/리뷰] #450 허즈번드 시크릿 (리안 모리아티) - 사필귀정 인과응보
무슨 이유에서인지 최근에 가족, 특히 배우자와의 갈등을 다룬 스릴러물을 연달아 읽고 있다. 길리언 플린...
[도서/리뷰] #448 진작 알았어야 할 일 (진 한프 코렐리츠) - 꼴 좋다
자기 결혼은 행복한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남편이 모든 사람을 속이고 남 위에 군림하기 좋아하는 싸이코패...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생즉필사 사즉필생의 정신으로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死 死卽必生)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게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오, 죽고자 하면...
『도둑맞은 집중력』, App 하나 지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만
인스타를 지운지 반년은 된 것 같다. 신혼여행 중에 인스타에 왜 결혼사진을 올리지 않느냐는 것으로 작은 ...
『장미의 이름은 장미』, 뉴욕이면 보다 더
언젠가부터 서울도 도쿄 같고, 도쿄도 서울 같다. 자이살메르도, 피렌체도, 성남도 다 그런 것만 같다. &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