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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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청춘월담> 박형식 전소니, 세자의 측은지심을 돕는 책략가
붉은 글씨로 쓴 서찰이었다. 세자의 손에는 저주의 운명이 쓰여있는 귀신의 서가 들려 있었다. 이 씨는 망...
티빙 <닥터 슬럼프> 박형식 박신혜, 보완하는 관계
무너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쌀쌀한 바람이 발밑을 훑고 지나갔다. 재벌 상속녀의 사망은 성공 가도를 ...
티빙 <세작, 매혹된 자들> 흑화 된 조정석 신세경, 기질이 비슷한 몽상가
대군이 칼을 휘두르자 원자의 외조부가 쓰러졌다. 역모로 몰아 집안을 풍비박산 내고 연루된 자들을 잡아다...
티빙 <나의 해피엔딩> 장나라, 경계하고 신경써야 할 소이현
파도가 물러간 모래 위에 물거품이 머물다 이내 사라졌다. 수천억대 회사로 성장시키는 데 7년이 걸렸지만 ...
티빙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이광수와 도경수, 김기방 그리고 김우빈, 궁합
"도경수 요리하는 거, 꼭 봐야 해" 친구의 강력 추천작, <콩콩팥팥>을 그렇게 보게 됐다. ...
티빙 <어쩌다 사장 3> 조인성, 차태현 궁합
머리에 두건을 두른 잘생긴 아재가 라면을 끓여 내고 있다. 웃어서 생긴 눈꼬리의 잔주름과 부드러운 턱선...
도서 <모델> 밀실 살인, 정해연 단편
저수지 인근 오피스텔에서 난도질당한 시체가 나왔다. 피해자는 유명 사진작가의 조수. 피를 뒤집어쓴 사진...
도서 <파괴자들의 밤> 스토킹, 좋아서가 아니야
여성 스릴러 작가 5명의 옴니버스 소설 <파괴자들의 밤> 중 정해연의 ‘좋아서가 아니야’ 이다. 작...
도서 <에밀리의 작은 부엌칼> 매일 잘 먹었습니다
한 손에 꽉 들어왔다. 오갈 데 없는 빈털터리를 받아준 것만도 감사한데, 숫돌에 매일 갈아 길을 낸 소중한...
도서 <가마쿠라에서 걸어서 8분, 빈방 있습니다> 커피는 수국의 파랑을 부른다
뒷마당에 수국이 피었다. 오래된 서양식 주택 1층에 오우치 카페가 있다. 핸드밀로 원두를 갈고 주둥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