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출처
오월의 제주 - 4일차
아점은 어디가 좋을까? 살피다가 서귀포 대륜동으로. 법환동이랑 이 동네가 서귀포 혁신지구인가? 아마 그...
오월의 제주 -3일차
전날처럼 세끼 다 먹었다간 걷지 못하고 굴러 다닐 판. 영감과 늦아침과 이른 저녁 두끼만으로 합의를 보고...
오월의 제주 - 1과 2일차
어쩌다보니 또. ^^ 느즈막히 도착해서 지난 번 연동의 작은 호텔에 짐 던져 놓고 걸어서 갈 만한 밥집을 찾...
집으로
이틀 신세진 집을 나서 공항 가기 전. 마침 서귀포향토오일장날. 생선 좀 부치려 들려. 이리저리. 피크닉백...
오늘도 무사히 ㅡ5일차
엥? 이런 막다른 동네 골목. 오픈 30분 후에 갔는데 황망히 맞으시는. 천천히 기다릴게요~~~ 메일차 한찬 ...
됐다 4일차
세번째 도전, 성공! 너무나 대기가 심해서 좌절했던 " 한라산아래첫마을" 오픈 전 달려가서 드디...
슬렁슬렁 삼일차
해장국 꼬옥~ 그리고 여기서 꼬옥! 드시겠다함. 은희네, 미풍, 미향 다 모르것고 무조건. 서귀포에서 한림...
빙빙 생각없이
아침 주는 호텔인데 스킵.^^; 뽀닥 씻고 세연교 한바꾸 문섬? 찬바람 날리는 서귀포항이지만 보기에는 포근...
어쩌다보니 또
또? 육지도 갈데가 천진데... 그냥 제주란다. 장거리 운전 질색해서 제주라는데, 알고 보면 여기도 종일 운...
귀빠진 날
미역국 끓이고 튀김도 하고 모둠회도 준비하고 케키는 다 못 먹으니 조각으로. 내 생일에 내가 밥상 차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