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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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5, 6월 독서 현황
아마도 마지막 북리뷰 게시글. 5월에는 책을 읽을 여유 시간도, 감상을 기록할 시간도 부족했다. 6월에는 ...
오늘 일기: 0603
종일 비가 온다. 직장인처럼 출퇴근 일정에 맞춰 내리는 비였다. 오늘도 밥을 먹었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
오늘 일기: 0602
한도 끝도 없이 게으름 피우는 중. 점심으로 북창동순두부찌개 집에 가 혼자서 한 상 차려 먹었다. 과외 가...
오늘 일기: 0601
유월의 첫날. 오늘은 하고 싶은 것만 잔뜩 했다. 어젯밤부터 노래 부른 얼큰한 장 칼국수를 점심으로 사 먹...
오늘 일기: 0531
오월의 마지막 날이다. 매달 마지막 주에 이르면 특별한 일도 없으면서 맘은 분주해진다. 보통 한 달은 4주...
오늘 일기: 0530
외출할 준비를 하는 동안 창문 밖으로 쨍한 하늘이 한가득 들어왔다. 오랜만에 맞이하는 맑고 화창한 풍경...
오늘 일기: 0529
주말에도 블챌이 진행된다니. 지금 수업이 끝나 대충 휘갈겨 쓴다. 오늘 한 일이라곤 수업, 수업, 수업, 수...
오늘 일기: 0528
약발이 들었다. 드디어 컨디션을 회복했다. 몸의 무게가 한결 가벼웠다. 기상 시간은 교생 실습 이전으로 ...
오늘 일기: 0527
몸에 흐르는 찬 기운과 머리를 으깰 듯 진동하는 통증 때문에 잠이 깼다. 오전 여섯시. 핫팩을 안았다. 오...
오늘 일기: 0526
머리를 들쑤시는 신호가 울렸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해야 할 일들이 튀어 나와 얼른 일어나라고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