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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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플랜트 (카누 캡슐 라운지)
리움 미술관 가기 전 들린 맥심 플랜트 비가 많이 와서 다른 카페 갈 생각도 못 하고 가까워서 바로 들어갔...
북카페 인덱스숍 indexshop (건대 커먼그라운드)
비오는 날의 커먼그라운드 성수에서 건대입구역까지 오직 인덱스숍을 가기 위한 여정 장화를 신고 갔어야 ...
눈물은 뼛속에 있다는 생각 Appasionato
봄볕이 좋아서 분명... 열심히 다녔는데 덜어내고 덜어내다 보니 식물과 카페, 먹은 기록만 남아있음 오늘...
너를 보러 또 올게
로또 보러 할머니댁 가는 길 드디어 도착!!! 날씨 좀 풀렸다고 더워보여서 패딩 벗겨줬는데 100배 더 귀여...
자연에 이름 붙이기 (윌북) - 캐럴 계숙 윤
※ 책을 읽고 난 이후의 주관적인 생각이며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연에 이름 붙이기 / 캐...
21.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
분명 일요일까지만 해도 오빠랑 "왜 이렇게 더워"했는데, 어제 비가 내리더니 어느새 선풍기도 ...
하노이 문구/소품샵 투어 (하노이 책거리도)
문구/소품샵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나. 어느 날 문득 하노이에도 그런 샵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구글 지도에...
20. 일상성과 평범성
지난 주에 잘 먹었던 귤 사진으로 시작하는 기록. 이온몰에 갔는데 귤이 있길래 한 번 사서 먹어봤다. 껍질...
19. 취향의 점철
생일 당일. 토스에서 포인트와 함께 축하메시지를 보내줬다. 또 매년 잊지 않고 축하해주는 친구들에게도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문학동네) - 무라카미 하루키
※ 책을 읽고 난 이후의 주관적인 생각이며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