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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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 한달이 지났다. 서서히 익숙해 지고 있고, 나의 보금자리라고 느껴진다. 외출했다가 돌아오는길이...
너는 어떤부모니?
부모가 어쩌다 되고 보니 난 미성숙보다 징징거리는 어른이였더라. 이런 테스트하나다 나를 대신할수 없지...
24년 안녕하세요.
24년이 되었다. 반갑다. 아직 음력은 23년지만 양력으로 보자면 새로운 해는 뜨고 새로운 인사를 나누는 시...
아니길 바랬다. 다시 폐렴
이서 후기쓰려고 준비하는데… 이건뭐 애 육아일기만 쓰는 판🤦♀️ 둘째의 기침소리가 심상치 않다. 잘...
경험치가 중요한 이유
경험하니 제대로 이해하고 반성하는 중 첫째는 눈이 많이 약하다. ( 그넘의 유전자의 - 애비 격하게 닮음) ...
힐링 사진한장.
3시경이면 어린이집에서 그날활동사진을 보내주신다. 오늘도 어김없이 보내주신 사진에 엄마미소가 지어지...
농사일기 마무리.
올 초부터 나름 열심히 하던 농업의 길을 마무리 단계가 왔다. 모든걸 수확하고 땅을 이제 갈아 엎을 때가 ...
소소한 행복이란.
부자가되고싶다. 돈이 많았으면좋겠다. . . . 세상에 거져는 없다 라는걸 늦은나이에 더욱더 알게된다. 주...
싫은티 내기.
저번주 글 …. 금요일이다. 열심히 한주를 보내고 나니~ 맛있는것도 먹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었다. 동...
말하다. (설레이는 말)
둘째가 서서히 단어로 말하다가 오늘 아침 등원시간에 … 엄마. 언제가요?! 라며. 1월생은 말도 행동도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