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출처
가을흰꽃 나도샤프란
꿈처럼 깊은 part 36 가을에 피는 흰꽃 나도샤프란 이름을 몰랐는데, 우연...
가을오후 어디쯤
꿈처럼 깊은 part 35 부는 바람에 억새가 사그락 거리는 소리 그리...
5년 그후
꿈처럼 깊은 part 34 얼마전 결혼 5주년이 지났네요 5년이라... 이...
비바람
꿈처럼 깊은 part 33 조용히 가을이 와주어서 참 좋았는데... 주말...
숲속여행 비자림
뚜벅뚜벅 걷다 마주한 숲 비자림 시월의 아침은 고요하고 서늘하네요 이런날 비자림을 걸어도 참 좋...
반짝반짝 빛나는 찰나
꿈처럼 깊은 part 32 다 보는거 같지만, 사실 ...
가을맞이 소파패드
가을맞이인데 왠지 봄스러운 소파패드 저희집 작은 거실에는 4년된 소파가 자리하고 있...
싸이키델릭썬 스트렙토카르푸스
#싸이키델릭썬 스트렙토카루프스 이름이 어려워~~ 제페 카페 묵찌빠님 제라나눔에 같이 온 스카푸 꽃대 달...
오늘 아침 이쁜이들
꽃볼 둥둥이들 넘 예뻐서 찍었어요~ #휴블리스 와 #별빛드림 작아도 짱짱한 꽃볼 휴블리스 풍성하고 큰 별...
Oh Canada! 안녕? 그리고 안녕! - 네번째 이야기
2017년 10월. 절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2주간의 휴가를 받고 한국으로 들어왔다. 오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