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출처
[29th May]
절거운 주말 지금은 디카페인 커피에 책 보는 중 엄빠랑 더워서 밀면 먹으려 하다가 내가 수백당 가자고 해...
[28th May]
K-잼민이들과 마라탕 첫경험~~~ 야 여기 중국인이 하는덴데 왜이리 맛있음????? 난 두부랑 분모자 빼고 극...
[26th May]
하... 빨리 음력 4월 끝나라 끝나면 기운이 달라지려나 귀여운 댕댕이 from 남창 아빠 생일 다음준데 선물 ...
[25th May]
오늘 너무 힘든 날 일이 왜이리 안풀리는지 모르겠다 가끔씩 마가 끼는 날이 있네 일년에 두 세번 정도 올...
[21st-23rd May]
완전 비추 너무 맛없다..... 호가든 내가 제일 싫어하는 밀맥주. 어쩜 호가든 로제에 보타닉마저 실망스럽...
[24th May]
스트레스가 많다 ㅠ 나의 스트레스가 내 주변 모든 사람에 영향을 끼치는거 같아서 미안해진다 삶은 큰 행...
[18th May]
집초대~ 양갈비 직이네 목장갑 끼고 양갈비 혼자 2.5kg는 뜯은 듯 김해에 코스트코 생기기만 해봐라 맨날 ...
[19th May]
낙동강 에코시티? 거기 구경갔다가 캠프닉하러 낙동강 근처에 자리 잡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라...
[16th May]
허니가 해준 그렉호텔 조식 ㅋㅋㅋㅋ 스크램블이 촉촉한게 맛있지 않냐면서 ㅋㅋ 남이 해준 밥은 다 맛있다...
[14th May]
내일은 스승의 날 ㅋㅋㅋㅋ 고사리 같은 손으로 편지 만들어준 또 다른 서영이😍 선생님 눈물이 날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