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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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할로윈!!!!!
나는 행사, 파티 이런 거 엄청 좋아한다. 여러 사람 불러다 놀지 않더라도 축하할 일은 축하하고 넘어가는 ...
미국에 대한 오해
할로윈 캔디 담을 통이 마땅찮아서 H언니에게 빌리러 갔다가 염치없이 점심까지 얻어먹고 왔다. 사실 커피...
미국 학교 행사는 어려워
미국에서 학교 보내는 것도 어려웠는데, 행사는 더 어렵다. 전입신고하면 바로 학교관련 안내서류주고 하라...
아! 도시락!
미국엔 급식이 없다더라,는 얘기를 듣고 정말 결연한 의지로 도시락에 대한 각오를 하고 왔으나, 의외로 J...
미국 엄마의 하루 (a.k.a 주재원 와이프)
지금은 밤 11시 30분. 주재원 와이프의 생활은 마냥 꿀을 빨 줄 알았는데 그냥 '생활' 자체만 보...
15일차 베이비와 ESL
월요일과 수요일은 귀넷텍 ESL을 듣는 날이다. 9시에 수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자리...
뿌듯한 미국초보
대체로 사람들은 나에게 잘 지내고 있냐고 묻는데, 사실 잘 지내고 있다. 조금 피곤한 일, 체력에 부치는 ...
Personal Space
오늘은 오전 내내 영어만 하느라고 진땀을 흘렸는데, 요약하자면 3시간짜리 ESL을 듣고, 막간을 이용해...
수다를 떨 수 있는 행운
나의 ESL은 2레벨로, 제일 먼저 자기소개하는 법을 알려줬다. 그만큼 영어로는 특정 수준 이상의 대화가...
기승전.장하오
나 오늘 진짜 바빴는데, 초를 다투는 하루를 살았는데- 처음 해 보는 것도 엄청 많았는데- 오늘의 하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