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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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 오는 밤
첫째는 유치원에서 모기팔찌 뺏기고 오고 둘째는 어린이집에서 팔을 물려온 날. 아 ㅅ ㅂ 잠 안 오네. 맨날...
2021년 상반기
기록을 위한 포스팅. 사진 뒤적거리다보면 아이들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 어린이집 처음 다닐 무렵. 저 ...
식태기의 주범 곰팡이..
곰팡이가 잘 핀다는 그 상토로 분갈이한 화분들이 장마를 지나 여름이 되면서 하나 둘 팡이습격을 당하기 ...
2021/06 초여름
부산 바닷가. 넷이서 처음 1박 2일이었는데 너무 무모했다 ㅋㅋ 그래도 모래놀이도 하고 신났지. 모래지옥....
장마 시작 전..
장마가 오니 물을 못 줘서 가드닝이 재미가 없다. 물 팍팍 주고 싶은 과습러에게 장마는 너무나 잔인. 6월 ...
응애야 꺼져줄래?
아들래미가 유치원 농장견학에서 받아온 방울토마토가 응애의 습격을 받았다. 뒤늦게 천적응애를 걸어뒀는...
구름 그만 멈춰!
맑은 날이 그립드아 롱길로바 그란디스가 잎을 도로록하더니 빵싯😊 뭐야 너 쫌 귀엽다? 여우귀같기도하...
6월 베란다
양재인으로 만난 이웃님께서 식집사의 길을 나보다 먼저 걷고 계시단 걸 알았다. 반갑고 신기한데 끄악 선...
2021년 6월
D+1549,434 살림점검하는 중. 노바 그리는 중. 두근두근 연애하는 중. 예쁜 중. 축구하는 중. 뭐하는지 모...
베란다에 진심🙄
#1. 남서향, 오전에 햇빛이 안 들어오는 베란다에 나의 진심(을 담은 돈)을 담아 레일조명을 설치함. 불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