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출처
봄날
뽀뽀받는 엄마의 메마른 입술과 푸석한 머리는 못 본걸로 하자. 잠든 아들 볼을 먹는 아빠도 못 본척 하자....
생일달이 같은 아이들
의 생일달을 맞아 마구 올리는 랜덤 사진 예전것도 있고 요즘 것도 있다. 키무지니 백일때. 이거슨 킴지니...
2022년 2월의 일주일
난데없이 격리되었던 일주일의 기록. 전날 다행히 오랜만에 킴지니 데리고 동네친구랑 생태관 나들이를 했...
잠 안 오는 밤
첫째는 유치원에서 모기팔찌 뺏기고 오고 둘째는 어린이집에서 팔을 물려온 날. 아 ㅅ ㅂ 잠 안 오네. 맨날...
2021년 상반기
기록을 위한 포스팅. 사진 뒤적거리다보면 아이들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 어린이집 처음 다닐 무렵. 저 ...
식태기의 주범 곰팡이..
곰팡이가 잘 핀다는 그 상토로 분갈이한 화분들이 장마를 지나 여름이 되면서 하나 둘 팡이습격을 당하기 ...
2021/06 초여름
부산 바닷가. 넷이서 처음 1박 2일이었는데 너무 무모했다 ㅋㅋ 그래도 모래놀이도 하고 신났지. 모래지옥....
장마 시작 전..
장마가 오니 물을 못 줘서 가드닝이 재미가 없다. 물 팍팍 주고 싶은 과습러에게 장마는 너무나 잔인. 6월 ...
응애야 꺼져줄래?
아들래미가 유치원 농장견학에서 받아온 방울토마토가 응애의 습격을 받았다. 뒤늦게 천적응애를 걸어뒀는...
구름 그만 멈춰!
맑은 날이 그립드아 롱길로바 그란디스가 잎을 도로록하더니 빵싯😊 뭐야 너 쫌 귀엽다? 여우귀같기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