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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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2 +817] 이게모지~~ 미안해.
오랫만에 친구만나고 조금 늦게오는 엄마를 유난히도 찾아서 할머니가 전화하게끔 만든 아들ㅋ 안그래도 친...
야밤의 일탈
오밤중에 잠시의 수다로 마음 든든하고 기분좋은 친구가 있다는게 넘 감사하다 뭔가 비슷한것도 많고ㅋ 반...
[14.04.13 +808] 껌딱지 아드님
쿨쿨 낮잠자는 아들 옆에서 보초서는중. 자다 여러번깨서 엄마를 찾고 손으로 더듬적거리며 엄마를 느끼는 ...
[14.02.19~22] 도헌이 아팠어요ㅠ
19일 수요일 오후. 정호가 도헌이 열나고 운다고 병원간다고 연락이 왔다. 워낙 잘안아픈 녀석이고 열나도 ...
[14.02.16 +752] 찡찡이와 둔팅이
이시간에 벌써 잠드신 아들. 잘 놀다가 갑자기 떼부리며 울기시작하더니 대성통곡. 왜 그러는지 제대로 말...
[14.01.27] 두번째 생일
도헌이가 두번째 생일을 맞았다. 어느새 이만큼 큰건지... 2년전 오늘 내 뱃속에서 나와 따뜻한 꿈틀이가 ...
도헌이의 12월.
이제 3살이 되어버린 도헌님. 새해를 맞아 더 부지런히 사진도 많이 찍어주리라 다짐했다. 늘 못해주는게 ...
다시 시작
내가 썼던 글들 다시보니 띠엄띠엄이지만 블로그 소소하고 재미있게 쓰고 있었네 첫삽을 떴던 주말농장은 ...
함께할 무언가
내게 처음 밭이 생겼다. 친구가 소개해준 주말 농장! ㅋㅋ두둑...
벚꽃
이 동네가 계속 좋아진다 이렇게 슬슬 정이 드는 거겠지 이전집은 집앞에 바로 피는 목련이 그렇게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