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18 +874] 뭐든 두개. 밤기저귀 안뇽

2026.01.23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네'하면서 손을 번쩍드는 아들ㅋ 꿈꾸고 있나부다ㅎ 그모습이 왜케 기특하고 다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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