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출처
[15.02.26 +1127] 민성이네서의 하루
25일 어린이집 수료식을 마치고 이틀간 환경정리기간으로 방학아닌 방학인데... 할머니는 여행을 떠나셨다....
[15.02.25 +1126] 소담어린이집 크롱반 수료식
우리 아들의 첫 사회생활. 소담어린이집 크롱반에서의 1년생활을 마치는 날. 아침마다 울며 겨우겨우 데려...
[마주] 14년 12월 28일
항상 차에 타면 ‘엄마 가스 좀 너’라고 하는 아들. 할머니네 집에 가는길에 또 가스 넣으라고 하면서 보...
[마주] 14년 12월 18일
내가 가방에 넣어둔 새 포스츠잇을 어느새 찾아갖고와서 헌: 이거 도헌이 선물이야? 맘: 엄마껀데 도헌이 ...
도헌뉨 기사 "소담어린이집 사랑의성금 기탁"
모유수유대회 이후의 두번째 아드님 기사 ㅋㅋ http://news1.kr/articles/?1991206 h...
12월 8일 월요일
내일부터 이틀은 교육, 이틀은 워크샵으로 4일간 서울에 있을예정. 아들이 제일 걱정되는데 얘기해주니 생...
[14.06.25 +882] 얼집 체험학습 어린이회관
도헌이의 첫 소풍? 이라고 봐야하나.ㅋ 얼집에서 현장학습으로 어린이회관에 다녀왔다. 예전에 두번정도 다...
지금이순간.
사람은 누구나 내가 갖지못한것 선택한것 이외의 것에 대한 미련과 동경 그리고 늘 같은자리의 고민이 있기...
[14.06.18 +874] 뭐든 두개. 밤기저귀 안뇽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네'하면서 손을 번쩍드는 아들ㅋ 꿈꾸고 있나부다ㅎ 그모습이 왜케 기특하고 다큰느...
'[14.05.20 +845] 악어에게 발을 꽉 물린 아이
왼쪽발등이 살짝 부은게 모기한테 물렸나싶어 모기가 발 꽉 물었어? 물어보니 "아니~ 악어!"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