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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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이 빤쥬엔 주머니가 있네
지난 금욜 은수누나와 모모와 함께 3일간 또 합숙에 들어갔어요 3일간 제주도에 댕겨온지라 같이 보낸지 몇...
707일 / 누나팬티
2010 08 10 누나랑 신나게 놀고, 목욕했어요 아직 기저귀를 떼지 않았지만 누나는 팬티를 입...
705일 / 누나랑 은성군의 여름나기
2010 08 08 덥디 더운 주일오후~ 아침일찍 일어난 은성군은 교회가서 예배시간에 大자로 뻗어 주무...
708일 / 오늘은 피자 먹는날
2010 08 11 오랜만에 피자 한판~ 아.. 진정 오랜맛인거 같아요~ 피자! 새로나온 피자라는데 이름은 ...
697일 / 훌쩍 커버린 은성군
2010 07 31 은근 사랑해주는 특대형 토깽이 인형 얼마전 구입한 키티 벤치가 토끼 자리...
702일 / 로켓 열혈 시청자
2010 08 05 졸려서 눈을 마구 마구 비비면서두 로켓을 보시겠다는 은성군 요즘 로켓이 넘 좋은지 이...
683일 / 캐리비안베이
2010 07 17 아빠 손잡고 캐리비안베이로~ 비도 엄청오고 바람도 불고 화창한 날씨는 ...
은수양 4번째 생일
100724 "은수양 생일 파티" 월요일이 생일인 은수양~ 토요일날 미리 파티했어요 파티라고 하기엔&nb...
660일 / 10/07/26 아빠 내맘 알지요~
시간이 언제 이리도 훌쩍 가버린걸까효~~ 은성군 사진을 포스팅 못한지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버린거...
689일 / 목욕하고 뽀샤시~~
2010 07 23 요즘 목욕하고 가운 입혀주면 저리 얌전히 잘입고 있어요 몇일전에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