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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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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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행기_20170206
이번해 초 친구와 처음으로 떠난 국내여행지 여수. 부산은 뻔해서 가기 싫었고,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도 한...
여수 여행기_20170207
'곰하우스'의 조식 사실 우리는 조식을 보고 숙소를 결정했다. 시리얼 있단 소리에 바로 여기다 싶어서 결...
여수 여행기_20170208_마지막
숙소의 조식은 언제나 옳다... 계란후라이를 뒤집기를 잘못해서 그냥 스크램블에그로 해먹었다. 아침의 계...
오사카 여행기_20160726
무려 작년 여름에 다녀온 오사카 여행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미루다 미루다 보니 어느새 일 년이 넘게 지...
오사카 여행기_20160727
일본에서의 여행은 말 그대로 고생의 길 엄청 더운 날씨에 매일 일찍 일어나서 밤 늦게 들...
오사카 여행기_20160728 (교토)
세번째 날은 고대하던 교토로 갔던 날 내가 생각하는 일본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이라고 해서 기대...
오사카 여행기_20160729_마지막
오사카 마지막날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사진이 없어서 당황스럽다. 분명 마지막에 구로몬 시장을 ...
가을의 끝자락
어느덧 11월 이젠 가을의 끝자락이 아니고 이미 겨울인가? 어느새 지는 가을이 아쉬워 10월의 어느날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