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출처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의 수용소에서 작가 빅터 프랭클 출판 청아출판사 발매 2005.08.10. 정신과 의사였던 빅터 프랭클은 아...
주어지는 평안함.
어젯밤은 참으로 평안함 가운데 잠이 들었었다. 진실로 하나님의 시간표가 정확무오할 것이라는 믿음에 평...
아이 때 처럼 색칠.
얼마 전 구입한 컬러링 북 비밀의 정원. 도안을 채우는 게 꽤 재미있다. 영어공부하고 싶은&nbs...
산책
집에 콕 처박혀 집순이 생활을 하는 요즘... 뭔가 잔뜩 지겨움이 몰려와 운동 겸 산책에 나섰다. 운동은 해...
2015 11월 첫 주..
비오는 토요일 오후.. 빗소리를 들으려 창을 열었더니 공기가 퍽 차갑다. 2015년 11월도 벌써 첫 주가 지났...
꿈, 일, 직업
얼마 전 늦은 퇴근길..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학생들이 탔다. 독...
빈 다이어리를 바라보며..
#다이어리 6년째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과제와 업무, 상담을 동시에 시작하던 대학원 3학...
8월 30일 일요일
#1) 상담학회 연차대회 다녀오다. 은숙샘이 범계에 픽업하러 와주셔서 ...
PT 시작
상담실에 앉아 있기만 하니까, 근육은 더 없어지고... 늦은 저녁을 먹게 된지도 몇 해째, 어디 배가 아니나...
운동이란 걸 해야할 때
그간 무수히 마음먹으려다 포기한 과제 수행중. 드디어 PT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