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출처
한 발 더?
가만 보면 참으로 멍청하고 생각없는 일본인들이 참 많은것 같다. 독일 사람들이 스포츠 응원하겠다고 죄다...
忍
죽을때까지 그래야 하나? 맘속으론 히틀러 못지않게 많이 죽였을 것 같다.
무기명 투표: 너의 이름은
What’s your name? 간접민주주의 내가 뽑은 정치인이 어떤 안건에 대해 어떤 결정을 하는지 내가 알아야 ...
boycott
내 몸이 날 거부한다. 다수의 사람이 손발을 맞추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 혼자서 어떻게 좀 해보겠다는데 ...
선고일
“무기금고형을 선고한다.” 땅땅땅! 판결 전까지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풀려날 수 없음을 예감하고 있었...
晩
내 너무 아파 바로 내 옆의 그대가 아프다는 걸 까맣게 잊고 있었소 앓는 소릴 듣고서야 정신이 들어 이제...
이유
고마움과 별개로 좋은 이유를 어느날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못찾았다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굳...
구름도 염치가 있거늘
만백성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기상청 그 기상청이 알려준대로 달이 가장 높다는 11시30분 며칠 전엔 연휴...
禁笑
보름달 만큼이나 환히 웃는 당신 오늘은 웃지 마오. 달구경 하거들랑 그대 절대 웃지 마소 빛무리 진 그대 ...
몸치
맞출 수 없는 장단에 춤을 추라 한다 그게 올바른 춤이기에 그리 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두가 다르다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