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출처
또 하나의 신제품. 벨
2016년은 마음 먹고 신제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아주 그냥 엄청나게 달렸더니 연말에 우루루루루...
다이칸야마 츠타야 푸글렌
도쿄의 마지막날은 비가 엄청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중에 한명은 계단에서 처참히 넘어지기도 했죠. ...
유라쿠초 야키토리 골목
지난 가을의 도쿄는 다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곳은 이곳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계속 걷고 걷고...
츠키지시장 긴자
2박3일 도쿄여행은 엄청난 체력이 필요합니다. 아침 비행기를 타야하니깐 자연스레 새벽5시에 일어나야 하...
곤파치 골덴가이 가부키초
비가 오는 오후. 점심도 먹었으니 10월의 기억을 되 살릴 겸 밀린 포스팅을 씁니다. 일본인 친구도 만나고 ...
도쿄디자인답사 (신주쿠 고바야시 / 하라주쿠 / 오모테산도 / 아오야마)
그러니깐 이 글은 2달 전 어학연수를 같이 했던 친구들이 이제는 처자식 생긴 유부남이 되었고, 인생...
포스팅이 뜸한 이유 (신제품의 출시 혹스톤)
2016년은 다른 해와 다르게 새로운 제품 개발에 엄청 힘을 많이 쏟아부었습니다. R&D 를 안 하는 회...
노홍철이 들어있는 철든책방
그러니깐 지난 여름. 카레클린트 정실장과 제주에서 담소를 나누다가 홍철이형이 해방촌에 재미있는 프로젝...
가을에는
집을 조금 더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야겠다. 지금은 더위를 피할 뿐
남아있는 치앙마이 사진들
현지에 살고 있는 친한 형님의 도움으로 치앙마이에서 어디 갈지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다시 갈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