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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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어파크
보난자에서 커피를 한잔 때리고 나는 친한 형과 함께 근처 벼룩시장이 열리는 공원으로 향했다. ...
애플 디자인 북
얼마 전 일본에 갔을 때, 언제나 그렇듯 애플매장을 갔다. 사실 전 세계 어디든 가면 살 것이 없어도 괜히 ...
보난자커피 베를린
유럽에 가면 어딜가든 커피가 맛있다. 그건 내가 쓴 커피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다.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들...
베를린 장벽
이른 아침 뮌헨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 김군을 돌려보내고 아주 조용한 하루가 시작된다. 그건 일요일의 ...
동독 간지나는 베를린
호텔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다가 그래도 오늘은 첫번째 토요일 이자 마지막 토요일이니깐 또 다시 걷는다. ...
Hackesche Höfe
사실 베를린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뉴욕을 갈까 고민을 했었다. 뭔가 디자인적이나 고민이 많을 무렵 남는 ...
미테지구 속에서 만난 보석들_베를린
도시는 걷다보면 새로운 것을 보게 된다. 어쩌면 나는 서울에 너무 소홀한거 같다. 요새 인스타그램에 자주...
SOHO HOUSE BERLIN
일단 카페에서 카페인을 섭취하니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여행은 언제나 걷는 것으로 시작한다. 매일 차...
뮌헨 그리고 BMW 뮤지엄
뮌헨의 기억은 10년전 유럽여행 때 맥주가 너무 맛있었다는 기억이 강렬했다. 그리고 다시 이 동네를 찾은 ...
The Barn Coffee Berlin
그러니깐 내가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수능을 마치고 나서다. 괜히 머리 나빠질까봐 커피를 안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