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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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익 장편소설 <원더풀 라디오> - 머릿속에 그려지는 한편의 드라마 같은 소설
가벼운 소설을 읽고 싶을 때가 있다. 라디오를 좋아하는 나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은 책의 제목과 친숙한 노...
조남주 소설 <그녀 이름은_> - 다큐인 듯, 때론 아닌 듯!
책의 외관상 <82년생 김지영>보다 더 오래전 작품이라 생각했지만 2018년에 출간된 책이었다. 전반부...
김상현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 내용보다는 작가에게 관심이 생겼다!
도서관 서가에서 책의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다. 평상시 죽음과 안락사와 나의 장례식에 관심이 많은 터라 ...
손보미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 Dear Ralph Lauren> - 가짜와 진짜를 넘나드는 이야기
인터넷에서 이 책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봐야지 했는데 도서관 서가에서 마주치다니...
편의점 세븐일레븐 간편음식들 내돈내산 후기
요즘 나에겐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ㅎㅎ 편의점에는 거의 가지 않는 내가 집 근처 세븐일레븐에 자주 들러 ...
9월 4주차 주간일기 - 청설모 / 다이소접이식빗자루세트&다이소돈봉투 / 파리바게트밤소보루맘모스
외출을 하려고 집을 나섰다. 그러다 눈에 띈 어떤 움직임~ 예전엔 무조건 '다람쥐다!!' 했는데.....
성심당 <일석이조세트>와 내가 좋아하는 빵들
나는 타지에 사는 지인들을 만나러 갈때면 성심당에 들러서 빵을 사갈 때가 많다. 오늘도 역시나 성심당 찬...
할리스 제주 말차 라떼 / 도룡동 맛집 <카리코>의 '베지 스프카레'
할리스에서는 매달 3개정도의 쿠폰을 준다. 주로 '케이크 구매시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사용...
천선란 장편소설 <천 개의 파랑> - 가슴 시린 휴머노이드의 이야기
예전부터 읽고 싶은 책이었다. 제목도 참 이쁘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천 개의 파랑'이라는...
정유정 장편소설 <진이, 지니> - 강렬한 호미노이드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
정유정 작가의 책을 읽는 과정은 마치 등산을 하는 것처럼 힘들다. 이야기를 따라가노라면 나도 긴장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