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출처
+875 hello 2017
Happy new year!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께...
+871 엄마야
오늘은 한국에 우리 막내 생일!! 짝짝짝 해피 벌쓰데이 투유~~~ ...
+868 Christmas!!
요즘 부쩍 엄마만 찾는 아이를 재워두고 졸린 눈을 비비고 ...
+867 leading up to Christmas
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햇살이의 3...
+850 Christmas date
연말맞이로 남편과 나란히 휴가를 내어 데이트(?)를 즐기고 온 ...
+837 수다쟁이(?) 근황
포스팅을 안쓴지 보름이 넘어버렸다는... 게으르기도 했고 바쁜일들도 ...
+819 teething, 감기와 설사
잘 지낸다 싶게 6개월 정도 지난 것 같다. 5월 초 마...
+811 post-Halloween
몇일 전 할로윈을 위해 너서리는 몇주 간 아이들과 할로윈 ...
+805 26개월 햇살이
휴가와는 별개로 쓰고 싶어서...ㅎㅎ 곧 만 27개월 채우는 햇살...
+805 천주교 세례 & 그란카나리아 2탄
지난 18일 아직 라스팔마스에 있던 그날 나와 남편은 관면혼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