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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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밴쿠버 센트럴 파크(Central Park) - 밴쿠버 추천 여행지
/글. 사진 @jenny__1030 안녕하세요 밴쿠버 막차 워홀러 Jenny입니다. 블태기 (블로그 권태기)를 겪은 후...
날 힘들게 하는 건 그 누구도 아닌 나였다
요 며칠 내 감정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감정이 요동 치자 작은 것에도 예민해지기 시작했고 평소에는 '...
#12. 캐나다 밴쿠버 워홀러의 고군분투기 (feat. 영알못은 웁니다...)
Day+19 / OCT.09 캐나다 워홀 19일차 오늘은 오후 출근이라 여유를 부리고 있는데 아기들이 외출 준비...
#13. 오지랖퍼 워홀러의 일상 (Feat. 밴쿠버 누가 안 춥다고 했어!!!)
Day+20 / OCT.10 캐나다 밴쿠버 워홀 20일차 오늘 온도를 보자 1도 아니 누가 밴쿠버 안 춥다고 했어요...
#14. 밴쿠버워홀 - Meet up 모임 / 홈리스 소굴 Hastring st. / 피자와 치킨
Day+21 /OCT.11 캐나다 밴쿠버 워홀 21일차. Wowwwwwwww~!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날씨가 뭔가 포근...
#10. 휴식이 필요해 (Feat. 감정선 무엇?)
캐나다 워홀 17일차. 날씨가 추워서일까 아침부터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이 왜 이렇게 곤욕스러운지.. 무거...
#11. 캐나다 워홀 18일차 / 지각 / 조카들과 영상통화 / JMT 브라우니 / 건조기는 사랑
Day+18 / OCT.8 캐나다 밴쿠버 워홀 18일차. 어제보다는 기분이 조금 나아진 듯하다. 준비해준 아침을 ...
#7. 밴쿠버 워홀 주말 일기
/글. 사진 @jenny__1030 SEP. 27 평온한 하루 오늘은 블로그도 작업할 겸 동생이랑 같이 카페에 가기로 ...
#8. 밴쿠버 워홀 - 외노자의 삶이 시작되었다 (feat. 일기는 밀리지 말자...)
드디어 시작된 외노자의 삶 /글. 사진 @jenny__1030 SEP.30 ~ OCT. 04 몰아 쓰는 일기 이번 캐나다 ...
#9. 갬성충만한 밴쿠버 (다운타운 야경 / 버스킹 / 위스키 타임 / 랍슨공원 / 동네 펍)
캐나다 밴쿠버 워킹홀리데이 3주 차 시작. Day 15 ~ 16 일의 기록 / 글. 사진 @jenny__1030 Day+15 /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