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기를 보는 엄마의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쓴 젖병과 물병을 씻고, 끓여서 식힌 물이 수시로 필요하기 때문에 커피포트를 씻고 물을 끓이고 창가에 끓여놓은 물을 식히기 위해 뚜껑을 열어서 식히고, 어제 보온병에 담아둔 물을 다시 물병에 담고 보온병을 씻어서 준비해두고 다안이가 하루동안 먹을 이유식을 녹히고, 녹히고 난 후에 이유식전용 밀폐용기에 나누어 담아두고 이일이 끝나면 밥을하고, 반찬이 없을경우 반찬을 만들고 잠에서 깬 다안이에게 첫 분유를 ( 다안이는 이제 곧 돌이기때문에 모유수유를 중단했다^^) 주고, 주고나서 물을 먹이고 치카치카로 입을 닦이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같이 놀아준다 아침에 주로 응가를 누는 다안이는 분유를 먹고 응가를한다. 응가를 씻겨주기 위해 목욕탕에 온수를 틀..
출처
https://okcafejk.tistory.com/entry/%EB%8F%84%EA%B0%80%EB%8B%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