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출처
2023.02.27._ 다섯 번째 걸음(~p180)
흔하고 평범하고 남들 다 가진 도구라도 그 쓰임새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면 전에 없...
2023.02.28._ 여섯 번째 걸음(~p210)
북극성은 너무나 까마득해 도달할 수 없지만 늘 머리 위에서 빛을 발하며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존...
2023.03.01._ 일곱 번째 걸음(~p232)
구글에는 '예스 앤드 YES. AND'라는 원칙이 있다. 상대가 아무리 황당한 말을 해도 반박하...
2023.03.02._ 여덟 번째 걸음(~끝)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분야, 새로운 직종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오늘날에는 어제의 내가 무엇을 이루었는지 ...
2023.02.23._ 세 번째 걸음(~p120)
긍정과 낙관이 몸에 배게 하고 싶다면, 성장 마인드셋을 장착하고 싶다면, 언리시를 하고 싶다면 방법은 의...
2023.02.22._ 두 번째 걸음(~p79)
내가 말하는 잠재력과 가능성은 결코 강점, 장점과 동의어가 아니다. 잠재력과 가능성은 강점과 장점에만 ...
2023.02.21._ 첫걸음(~p42)
자기 계발이 내게 없는 잠재력을 만들어내려는 '발명'에 가깝다면, 언리시는 미처 모르던 잠재력...
꿈퍼즐서평단과 꿈퍼즐쇼
책과 함께 도착한 노란 종이에는 꿈퍼즐쇼가 자립준비청년의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곳이라는 소개...
'꿈퍼즐서평단'과 <언리시>
나는 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나요? 얼마 전, 친구가 카톡으로 다짜고짜 "언리시 하자"고 했다. ...
긴긴밤/루리/문학동네
"원래 여기 있어야 하는 건 내가 아니라 윔보야. 엊저녁은 내가 알을 품을 차례였어. 윔보는 내 왼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