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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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117 - 요즈음 노인
타샤 (117) 요즈음 노인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7/25) 그러려고 그러는 것은 ...
타샤 116 - 삶의 질이란 무엇일까?
(타샤 116) 삶의 질이란 무엇일까?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7/19) 오늘날의 미...
타샤 115 - 살아낸다는 것은 말이야...
(타샤 115) 살아낸다는 것은 말이야...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7/13) 생각해보...
타샤 114 - 이제 '젊은이의 말을 듣자'
타샤 (114) 이제 ‘젊은이의 말을 듣자’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7/10) 어렸을...
타샤 113 - 키가 컸어요!
타샤 (113) 키가 컸어요!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6/29) 내가 즐겁고 쾌활하게 ...
타샤 112 - 너님아, 나의 마지막 모습은 어때?
타샤(112) 너님아, 나의 마지막 모습은 어때?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6/28) 예...
타샤 111 - 라면, 맥주, 소주. . . 유혹의 밤
타샤(111) 라면, 맥주, 소주... 유혹의 밤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6/23) 아주 ...
타샤 110 - 내 열무김치의 비밀
타샤(110) 내 열무김치의 비밀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6/22) 여름이면 열무김...
타샤 109 - 깨지는 그릇들에 대한 감사함
타샤(109) 깨지는 그릇들에 대한 감사함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6/21) 드라마 ...
타샤 108 - 드라마 속의 엄마들
타샤(108) 드라마 속의 엄마들 게시자 : jayoo 아나스타시아 (2022/06/20) 요즈음 드라마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