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출처
국밥집
국밥집에 들어가 주문을 하고보니 연료를 보급하듯이 진지한 얼굴로 아침식사를 하고있다.
스시
바다를 좋아했던내가 변했다. 바다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던 내가 변했다. 사람은 변한다 사랑도 변하고 ...
피곤
온몸이 피곤하다 맛있는걸 먹어도 기분이 좋지 않다. 사이다 서비스를 받아도 감흥이 없다. 요즘 이 세상의...
유치짬뽕
신촌가는중 할만한것이 없서 블로그를 켰네 이어폰을 끼고있는데 갑자기 듣던 음악소리가 밖을향해 뿜어져...
새내기
새내기가 아니다. 새것과 헌것 새차와 중고차 누가 운전하느냐가 중요하지
겨울이 온 줄 몰랐다
어느새 12월 16일이 되어버렸다. 날보고 뭐라 그런것도 아닌데 이렇게 찔리는 걸까. 겨울이 겨울인지...
이집트 에티오피아
내가 왜 아프리카에 가려하는지 많은사람들이 묻곤 한다 '그냥 마음이 끌린다고, 그리고 한국을 떠나 다른...
1년
1년은 너무나도 긴 시간이다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고 새로운&nb...
반지
네가 느끼는 시간과 내가 느끼는 시간은 참 다르다. 기억을 팔아 날 만들어간다. 감자튀김 먹고싶다 감튀 ...
쫀득하다
시유편의점알바를 시작했다. 너무 힘들다 특히 어제는. 그린티 모찌는 존나 맛있다 ㄹㅇ ㅈㄴ 맛있다 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