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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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평화통일을’ - 한양 도성 순성놀이
어제 토요일 (10월 14일), 한양 도성 순성놀이 행사에 참여하여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18.627km 완주...
부인을 살해한 아미쉬 바람둥이
‘아미쉬’ ‘바람둥이’ 그리고 ‘살인’ 이 세 단어를 연관어로 상정하기는 극히 어려운 일이라 할 것입...
열차 지연도착 배상
종종 지방으로 나다닌다. 마음 속 그리운 곳, 가보지 못한 곳들이 많아서다. 주로 혼자 나서는 길이기에 나...
소박한 복장에 대한 아미쉬 생각
책 제명: Amish Voices – A Collection of Amish Writings 아미쉬 목소리 – 아미쉬 글모음 (두 번...
아미쉬에 대한 증오 범죄
오하이오주 북부 호머빌 Homerville에서 아미쉬를 대상으로한 해코지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여 지역 ...
아미쉬 주부의 일상 (칼럼)
이 글은 아미쉬 주부로써 요리책 저술가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로바이나 아이샤 Lovina Eicher의 기...
한양도성 순성길을 걷다
- 한양도성 순성길 18.6Km를 두 차례로 나누어 걸었다. 서울 둘레길 156.5Km를 속도전 치르듯 정신없이 ...
아미쉬와 ‘펜실베이니아 더치’
아미쉬, 그들의 문화에 관하여 논할 때 어김없이 따라붙는 말이 ‘펜실베이니아 더치 Pennsylvania Dutch...
밟아도 밟아도 사는 풀(씨알)
귀한 책 선물을 받았다. 아미쉬 공동체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격려해주시는 블로그 이웃분, 취래원...
아미쉬 집 구경
아미쉬 공동체 가정집을 들어가 직접 구경하거나 사진으로 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번에 amishameric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