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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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안다고 생각 했었는데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이 있었나요? #56
안녕하세요.해피윤쌤이예요. 잘 안다고 생각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이 있었나요?...
오늘 내가 해낸 가장 작은 성공은?
안녕하세요 해피윤쌤이예요. 오늘 내가 해낸 가장 작은 성공은? 울산에서 쉘위셔플 경상방 연말파티가 있었...
가끔 부정적인 감정이 오면 어떻게 다루시나요?
안녕하세요 해피윤쌤이예요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루시나요?저는 부정적인 감정은 거의 안들지만 가끔 ...
버킷리스트 중 가장 먼저 이루고 싶은것 무엇인가요?#53
안녕하세요.해피윤쌤이예요. 열정경상방 연말파티가 있었어요. 새벽부터 울산 다녀왔더니 눈꺼플이 내려오...
최근 행복하다고 느낀 순간#52
안녕하세요.해피윤쌤이예요. 최근에 행복하다고 생각했던 순간 최근 두번이네요.오늘 밀양 암새들 171펜션 ...
80세가 된 나의 하루 #51
안녕하세요. 해피윤쌤이예요. 요즈음 싱글즈를 즐겁게 보고있는 윤쌤 문득 내가 80세가 되었을때 어떤 모습...
겨울비 오는 저녁 좋은 친구들 #50
안녕하세요. 해피윤쌤이예요. 하루에 겨울비가 왔어요. 오늘은 여러모로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한 날 회의 끝...
계속해서 지켜 나가고 싶은 '나다움'은 무엇인가요? #48
계속해서 지켜 나가고 싶은 '나다움'은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해피윤쌤이예요. 계속해서 지켜 나...
최근 자신의 지친 마음을 가득 충전시켜준 일은 무엇일까? #49
커피박 업사이클링 다육이화분 만들기최근 나의 지친 마음을 가득 충전시켜준 일은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 ...
결이 같아야 즐겁다 #45
안녕하세요. 윤쌤이예요. 오늘은 서울에서 밀양으로 내려오는 날. 애들 집 공사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바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