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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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육아 기록(생후1110~1130일차)
카페 가고 싶을 때마다 집 근처 이디야로 가는 우리. 다들 홍시 주스를 좋아해서 사 먹는데 마침 홈플러스 ...
56. 육아 기록(생후1130~1150일차)
스스로 양말 신기를 시키는 중인데 짧은 양말은 그럭 되는지 뒤집어 신기는 해도 화 안 내고 잘 해내고 있...
#지하철파업
올해만 두번째인가 후.. 퇴근길이 버겁다 씨빠빠.
54. 육아 기록(생후1090~1110일차)
물놀이 좋아하는 아빠랑 아들이랑 근처인 줄 알고 예약한 워터 룸을 다녀왔다. 40분가량 운전해서 도착한 ...
53. 육아 기록(생후1070~1090일차)
우리 아들 36개월!!!!! 오전에 얼집파티하고 바로 사진 찍으러 출발~ 유나 앳 홈이라는 수원역 근처 렌탈 ...
#내게는 너무 버거운
가족
[MADE.이차장] render Test
달콤한 솜사탕처럼
#프라다 아르케
두 번째 가방 구입. 여름에 들고 다닐 가방 찾아서 나노 노에 모노랑 앙프 째려본 지 1년.. 가격은 오르고 ...
52. 육아 기록(생후1050~1070일차)
말이 폭풍으로 늘고 있다. 생각하며 떠올리며 말을 하는지 잘 못 알아듣기도 하지만 조사를 붙이며 말을 하...
#답답하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