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오늘] 목놓아 울고싶은 날, 기도하는 마음으로.

2026.08.06

저렇게 툭하면 엎드리고 드러눕고 ㅜㅜ 가슴이 턱 막혔던 수많은 날들. 그래도 많이 컸다. 지금도 여전히 ...
#완벽하진않지만괜찮은엄마가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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