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출처
1988년, 엄마의 가출(외출)
새 운동화의 뻣뻣한 뒤축에 발뒤꿈치가 많이 아팠다. 급히 나가느라 양말을 안 신었었나? 이유는 기억나지 ...
[1년 전 오늘] 엄마의 책쓰기(언제, 어디서, 얼마나 썼을까?)
점심시간, 황금같은 시간을 다시 한번 잘 활용해보는 것으로 감사합니다. 한해 고생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
[5년 전 오늘] 그대이름 독감독감독감
소풍가듯 즐거웠던 엄마 주말당직날, 지금은 재택당직으로 바뀌었다. 추억의 주말당직^^ 감사합니다. #완벽...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송희구 작가_시그니엘)
김부장시리즈 1,2,3를 보고 막바로 읽은 송희구 작가의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또 재밌었다. 부자아...
어떤 땅이 좋은 땅일까? (feat. 자연연못 있는 땅의 현실)
21년 4월, 농막에 혹해서 땅을 보러 다닐 때 물이 있는 땅에 더욱 끌렸습니다. 처음 보러 간 충남 금산 땅...
[1년 전 오늘] 김장독립만세(결혼 11년차 나홀로김장_절인배추 40kg)
작년 김장 포스팅! 김장독립만세~~~♡♡♡^^ #완벽하진않지만괜찮은엄마가되고싶어
[6년 전 오늘] 목놓아 울고싶은 날, 기도하는 마음으로.
저렇게 툭하면 엎드리고 드러눕고 ㅜㅜ 가슴이 턱 막혔던 수많은 날들. 그래도 많이 컸다. 지금도 여전히 ...
[5년 전 오늘] 숨쉬듯절약 (현명한 체크카드 사용법)
5년이 지난 지금도 체크카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택담보대출 이자 낮추기 위해(신한) 신용대출 이...
아이둘 직장맘 경제신문 구독(신문셔틀)
제목 : 신문셔틀 쌓인다. 쌓인다. 이틀치씩 보면되지. 출근 길 가방에 신문 2부를 넣는다. 오늘 꺼, 어제 ...
[6년 전 오늘] 응답하라. 네버엔딩 역할놀이!
6년 전 6살 첫째, 2살 둘째. 이제 5학년, 1학년. 많이 컸다. 저 천재블록은 첫째에 이어 둘째도 정말 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