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에세이 1편 알베르토 할아버지의 부엌편은 어떻게 보셨는지요? [보러가기] 토스카나의 햇빛과 조리 열기 속에 느껴지는 맛있는 냄새, 그리고 재료가 익어가는 소리... 작지만 생기 넘치는 알베르토 할아버지의 부엌에 대한 이야기는 다시봐도 뭔가 따뜻함이 가득한듯 합니다. 이번 에세이는 주부님들이라면 뭔가 공감할 듯한 내용인데요. 스무살부터 꿈꿔왔던 혼자살기의 로망을 중국 유학을 통해 이룬 그녀. 손에 물 안묻히고 사는 날이 또 올까 싶어 요리를 하는 대식 학교밥으로 끼니를 때우곤 했다는데요. 결국 그녀는 손에 물을 묻히게 되었을까요? 아니면 그녀의 바람대로 '요리로부터의 해방'을 이뤘을까요? 그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지금부터 이어지는 맛있는 에세이 - 부엌의 두번째 이야기 편을 읽어~ 보시죠!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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