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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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어
삼성탈레스 신입사원 입문교육 2007.12.17 ~ 2007.12.28 - 청호인재개발원
[퍼온글] 영화의 사실성과 일관성의 문제 : <괴물>의 경우...
결국 마누라의 고집을 꺾지 못하고 <괴물>이란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문득 기게스의 반지와 투명인간에 관한 보르헤스의 언급을 떠올리게 되었다. 존 바스는 에세이 "보르헤...
[퍼온글] 아침독서용 추천도서목록(중학년용)
Written by mymei [2005/03/13 21:28] Hits: 52 , Lines: 442 2005년 아침독서용 추천도서 목록(중학년을 위한 책) 중학년(3~4학년)...
비룡소의 그림동화1
비룡소의 그림동화1 진열
알라딘 서재지기님들~ 당신들로 인해 내 서재는 풍부해질꺼예요!
여러 분야의 책을 많이 읽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개인의 습성이 있는지라 놓치고마는 좋은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다른분들의 서재를 기웃거리며 들여다본 책의 다양함과...
[퍼온글] [스크랩] 역대 풀리쳐상 사진 모음전
출처 : 용기있는 여자의 삶은 아름답다 안전지대로의 도피 B> 1966년 수상작품1960년대 중반, 베트남 전쟁이 한창 치열할 때 UPI통신사의 사진기자로 종군한 사와다 교이...
우유빛깔 피부미남? 여기있소이다! 맨즈클래식 남성비비크림
엄청 춥습니다. 한파가 몰아치는 주말이에요.. 남성분들.. 이런 날씨에 옷 입는건 그렇다치고, 피부는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가 더욱 거칠어지고 푸석푸석 해지며 안색도 안좋아 지는것 같아요 여성분들이야 워낙 평소에 관리하시니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저처럼 대부분의 남성들은 스킨로션도 귀찮아서 잘 안바르거나 대충 몇번 아래위로 세수하듯 훑고 끝이자나요~ㅎㅎㅎ 저 같은 경우에는 유전적인것인지, 환경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가면 피부좋다는 소리는 가끔~ 듣는 편입니다(??) 그래도 남자인지라 겨울만 되면 여기저기 좀 트기도 하고 각질도 생기고요.. 또 축구 좋아하고 활동적인걸 좋아하다가 보니 피부색이 뽀~얗지 못하고 좋은말로는 구리빛? 인데... 나쁜말로는 그냥 다른분들보다 어두운..
[비포미드나잇] 사람들은 그것을 낭만이라 부른다.
남녀가 투닥거린다. 새초롬하게 자신의 입장을 알리기 위해 수다를 떠는 여자와, 그에 반응하는 남자.즐거운 하루였음을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 둘 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남녀가 결국은 싸운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이 났을 때 영화관을 찾아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영화.모든 이야기들이 이와 같이 행복한 결말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보는 내내 두 명의 주인공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사실이 불만이라면 불만이었을까.하여튼 영화를 보고 조금은 마음이 풀려버렸다.여자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아는 여주인공의 대사가 기가 막힐 정도로 깨알같은 웃음을 주었기에. 쓸쓸하고 짜증난 내 마음을 달래준 영화.혼자보길 잘했다.
[기획] 애써 모은 정보, 올바르게 해석하자.
어떤 일에 관련한 정보를 아무리 많이 수집했다 하더라도 해석 또는 가공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그것은 정보로서의 효용성을 가질 수 없다. 마치 시장에서 사온 생선을 요리하지 않고 날 것으로 먹으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data과 intelligence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정보로부터 얻는 의미에는 많은 차이가 발생한다. 또 이런 차이는 어느 정도 해석이 부가된 intelligence성 정보(어느 정도 해석이 부가된 정보) 보다는 data(단순 사실로 해석에 여지가 많은 정보)로 갈 수록 더 심해진다. 이렇게 정보 해석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다. 1. 정보 수용자의 개인적 차이2. 정보가 발생한 시간적, 공간적 차이 따라서 해석의 차이를 줄이고, 정보의 올바른 활용을 위해서는..
[에세이] 修身齊家治國平天下(수신제가치국평천하)
페이스북을 하다보면 소셜북스(http://socialbooks.co.kr)의 즐거운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댓글을 통해 책에 대한 내용들도 나누고, 책도 선물받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자주 찾아보게 되는 사이트 중 하나다. 운이 좋게도 이번에는 행동경제학의 바이블 '생각에 대한 생각'을 받아보게 되었다. 오후 늦을 무렵부터 읽기 시작한 책은 저녁이 되서야 80 페이지. 읽다보니 이런 내용이 눈에 띈다. " 시간 압박은 수고를 유발하는 또 다른 요인이다. 공 여러개로 저글링을 하는 곡예사처럼 당신은 속도를 늦출 수 없다. 기억 속에서 재료의 부패율은 속도를 강요한다. 사라지기 전에 정보를 되살리고 반복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다. 몇 가지 생각을 머리 속에서 동시에 하게 만드는 일은 모두 급한 성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