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

2026.08.10

참으로 글을 좋아한 시절이 있었다~내 마음을 누군가가...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걸 공감하는 순간..참 반가운 일이라면서..그 글은...그 시는...내게 분신과도 같은 친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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