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분위기에 맞는 파티 드레스와 메이크업으로 만족하는 건 여자의 특권을 져버리는 행동이다. ‘요란스럽지 않되 세련될 것’이란 트렌드에 걸맞은 홀리데이 메이크업 레슨이 있으니 그 특권을 누리는 즐거움에 빠져보자. 립스틱만 있어도 좋아 by 아이오페 립스틱하나로도 천진난만한 소녀에서 팜므파탈의 여자로 변신가능하다. 그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이오페가 제안하는 4가지 룩을 주목할 것. 생기넘치는 핫핑크 룩 파티퀸이 되는 가장 쉽고도 기본적인 방법이 바로 생기 넘치는 핑크 컬러로 연출하는 것. 너무 진한 핫 핑크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틴트처럼 입술 가운데를 톡톡 두드려 발라주는 방법을 사용해보자. 소녀처럼 화사하고 생기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1년에 단 한 번뿐인 연말 파티에서 과감한 룩을 시도하고 싶다..
출처
https://loveject.tistory.com/7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