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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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 입 안 가득 퍼지는 인생의 단맛! '부사'....올가 '껍질째 먹는 사과' 산지 탐방기!
혹시 사과밭에 가본적 있으신가요? 그럼, 양쪽으로 늘어선 사과 나무에서 빨갛게 익은 사과를 "똑" 소리나게 비틀어 따서 한입 가득 깨물어 보신 적은요? 그때 입 안 가득 퍼지는 그 달콤~~하고 새콤~~한 사과의 즙과 과육의 향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흠..실은 풀반장도 없습니다만, 풀무원 사외보 의 산지 취재를 다녀온 nina+님이 바로 그렇~게 자랑자랑을 하시더군요. 킁. (심지어 왜 이브가 사과를 먹고 아담에게 권했는지를 이해하겠다는 발언까지..헉..) (다음엔 풀반장도 산지취재 갑니다, 가요! `ㅁ') 일전에 예고해드렸던 그 첫번째 포스트는, 올가홀푸드의 '껍질째 먹는 사과'의 산지, 충주 엄정면 괴동리로 떠난 얘깁니다. 바.로.지.금.~! 입 안 가득 퍼지는 인생의 단맛! 부사 교통 체증과 ..
지금 당장 다시 읽고 싶을 정도로 재밌고 감동적이다!
요즘 들어난 취미가 하나 더 생겼다.밝히기는 좀 창피하지만 누워서 책 보다 졸기가 어느덧 내 취미생활이 돼버린지오래다.그런데 단한번도 졸지 않고 밤을 꼴딱 새워도 좋을만큼재밌고 뒷...
잠꼬대 아닌 잠꼬대
솔직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작품을 접했다는 것을 말해야겠다. 그리고 그만큼 여러 가지 소회가 드는 것도 사실이다. 지금의 그야말로 대책 없이 거꾸로 가고 있는 남북관계에서 이러한 작...
과학과 인문학 담론의 영화적 상상력으로의 변용
영화를 보는 시각은 다양하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우리는 대부분 타성에 젖은 관람습관에 의해 그저 유행에 편승하는 영화들을 그저 소비의 형태로만 대하고 있는 듯하다. 그저 보이는 데...
신데렐라도 구두를 훔치는데.
그걸 읽지도 않고 어떻게 대학교 4년을 다녔다고 할 수 있겠니? 라고 하셔서, 그 자리에서는 "그럼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갈테니 신입생 소개시켜주세요."라고 했다가, 소심하게도 돌아...
마카오의 경치를 보고싶다면? 몬테요새로-
마카오의 경치를 잘 볼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마카오 타워, 기아요새, 그리고 몬테요새를 꼽을 수 있겠네요.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이 바로 몬테요새였답니다. 뭐랄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 한참을 헤메다가 몬테요새로 가는 안내판을 찾았습니다. 가는 길에는 마카오의 일상 풍경도 구경할 수 있어요~ ^^ 지금 있는 위치가.. 오른쪽 위.. 가야되는곳은..중앙 아래군요 ^^.. 가는길에 St. Michael의 묘지에 들렸습니다. 묘지를 본다는 것이 항상 그렇게 기분 좋은 일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곳은 관리도 잘 되어있고, 꽃들도 있고.. 나중에 묻힌다면 이렇게 관리가 잘 되는 곳에 눕고 싶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물론, 그때가 오려면 아직 멀었지만요~ ㅎㅎ ..
두번째 참가
청계 광장에 도착했을 때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다들 어디로 간 거지? 여기가 아닌감? 급 당황 모드로 우왕좌왕.너무나 많은 전경들을 곁눈길로 살피고 광화문 쪽으로 나왔다. 교보...
이쁘네요~
은색이랑 같이 구매했는데~가벼워서 가지고다니기 편한듯^^;단점은 글씨가 작아서 오래보믄 눈아프지않을까싶구요~뭐!! 어디서나 가지고다니면서 쉽게 성경볼수있다는 장점이있으니 좋은거같아...
신뢰를 바탕으로 쌓여가는 행복의 시발점
책을 읽다보면, '참 신선해보이는데 알고보면 별 것 없는' 책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반대로 '참 당연해보이는데 의미심장한' 책들도 있다. 자주 만나긴 힘들지만. 그리고...
미자
한 학생이 있다. 여학생이다. 그는 의대에 들어온 뒤 일주일만에 휴학을 했다. 그리고 일년을 쉬었다. “그때 왜 쉬었어요?” “들어오고 나니까 이게 아니다 싶었어요.” 학생은 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