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탈이 지나간 그곳 미향마을에서 평화 그리기(?)178일째날,.

2026.08.17

평화 그 그리움으로 평화 그리기 그 일백칠십여드레째날.   지난주 찬탈이 있었다던 미향마을에 다시 갔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큰 것부터 아주 적은 곳 까지 참 이유도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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