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출처
수안보온천
조선관광호텔에 들러 온천욕하고 상록호텔주변 공원에서 토요축제도 구경하고 노래방에서 목이 아플정도로 노래도 하고.... 아쉬운 토요일 밤이 그렇게 지났습니다. 수안보온천 소개>>>>>>>>>>>>>>>>>>>> 충북의 알프스라고 하는 조령(鳥嶺:1,017m)의 북서쪽 산록..
덕구온천여관 :: 덕구온천여관
- 여관: 덕구온천여관 - Address: 경북 울진군 북면 덕구리 477-6 - Tel: 054-782-9789
달콤한 꿈..
제가 아주 작을때 시골 외할아버지의 집에서 자주 지내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의 저에겐 그때의 기억이 한없이 소중하지만 그 시절의 저는 남모르는 외로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할아버지의 집 앞마당에 있는 마루에서 공부를 하다가 책을 읽다가 잠이 들곤 했는데 얼굴을 스치는 바람결에 눈을 떠보면 눈으로는 하늘에 유유히 떠다니는 구름과 머리카락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과 그리고 바람결에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밭이나 논에 나가셨기 때문이죠. 전 그냥 그 상태로 멍하니 하늘을 보곤 했습니다. 그 순간 느꼈던 알수 없었던 외로움들..가슴이 텅빈 마음. 그때의 기억은 지금도 저의 마음 한 구석에 깊이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한없이 저를 외롭게 했던..
080409-0413
01.선거결과가 맘에 안들어서 이민갈까 잠시 고려... 그나 한국어만큼 할 수 있는 언어가 없어서 일단 포기...02.드뎌 '식코'를 봤따. 흐믓한 관람이었다. ^^ 울 팀 사람들...
더 차일드 - 이런 피곤한 영화는 누가 볼까?
# 영화를 보기 위해 '음식남녀'를 뽑아 DVD플레이어에 넣었으나 재생불가그래서 선택한 '더 차일드'CD로 굽기만 하고 보지 않은 영화들이다 들 머리에 짐나서 회피하던 것들이었으니...역시나 머리에 짐나게 하시는군.
독서치료사 수료와 농다리
뜨거운 여름에 다녔던 독서치료사과정. 이제 낙엽이 사박사박 소리를 내는 깊어가는 가을에 끝이 났다. 오늘시험을 보고 수료증을 받았다. 주말에 영어프로그램과 결혼식에 다녀오느라공부를...
[벤트^^]뭔 벤틀까요?(오늘 페퍼 제목이 왜 이래?)
안녕하세요? (꾸벅- 근디 갑자기 인사는 왜?)벤트 페퍼 쓰는데 지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공유랑 윤은혜가 전화통화 하는 장면이 나와서 정신이 산란해지네요. ;;; ...
자아 도취의 극치
윤소영 교수는 워낙에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다.이 사람의 또다른 책 중에서 <신자유주의적 금융 세계화와 워싱턴 컨센서스>에서도 그런 걸 느꼈지만,도대체 자기가 잘 ...
2006.08.15 KYOTO - 渡月橋~ホテルまで。
슬금슬금 텐류지 정원을 나오니 본당은 이미 아저씨들이 문닫고 있는중. ( 나.. 사진 막찍었구나 -┏ ) 여기가 텐류지 법당이래는데; 여기 들어가면 책자에 나와있던 용 벽화가 그려져있다고. 아마 직접보면 상당한 포스를 느낄 수 있을듯. 그리고 발견한 귀염둥이 오토바이!! 이거이거!! 투하트에서 쯔요시가 꽃집에서 타고 다니던 그거랑 비슷해서 찍어왔는데. 내가 이것땜에 투하트 다시 찾아보고 (...) 으음. 찾아보니.. 투하트에서 쯔요시가 타던 오토바이는 좀 더 귀여운 디자인. 그래도 비슷하다. 으하핫. (미)묘한 반가움 :D 오토바이때문에 쯔요시와 후캬쿙의 얼굴을 포기했지만 ㅠ 그래도 나름 둘다 나온 캡쳐랍미다 :) 오토바이가 세워져있던 곳에서 조금만 더 걸으니 연꽃밭이!! 꽃들은 다 져버리고 말았지만 -..
기기묘묘 영화들
# 로건 (제임스 맨골드 감독, 2017) 영화 본 직후에 엄마 병수발.... 말 안 듣는 노인네 자비에 교수와 천방지축 야수같은 로라를 데리고 도